본문 바로가기

[포토뉴스]공장·물류창고도 태양광으로…보조금 지원 용량 확대

자가 소비용 에너지 생산으로 전기요금 ↓, CO2 감축효과 높여

[포토뉴스]공장·물류창고도 태양광으로…보조금 지원 용량 확대

[산업일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 등의 정책에 힘입어 관련 제품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회장에서 개최된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한 대성히트에너시스(舊 대성히트펌프) 관계자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으로 보조금이 지급되면서 최근 주택은 물론 건물에도 태양광 설치가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 태양광과 접목한 에너지 자급화를 위한 그린홈 시스템을 선보였다.

한편, 정부는 단독·공동주택, 상가·공장 등에 자가 소비 목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50%의 설치비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장, 물류창고 등에서의 희망 설치 용량이 큰 점을 감안해 건물 태양광 보조금 지원 용량을 기존 50kW에서 200kW까지 상향 조정했다.

또한 국가 연구개발(R&D)로 개발된 제품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시범보급 사업 및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등 신기술이 적용된 설비에 대해서는 설치 보조금을 70%까지 지원하고 있다.
김원정 기자 sanup20@kidd.co.kr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