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월27일] FOMC, 연준 행동에 나서지 않는 마지막 회의 예상(LME Daily Report)

[4월27일] FOMC, 연준 행동에 나서지 않는 마지막 회의 예상(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7일 비철금속 시장은 Copper가 런던 장에서 또 한 번 상승하며 $10,000선을 테스트하는 양상으로 전개됐지만, 장 후반 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며 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Copper는 칠레 항구 노동자들이 퇴직금 이슈로 파업을 이어가면서 공급 우려감이 커졌다. 전일 종가 수준으로 개장한 이후 서서히 상승하던 가격은 런던 장 개장 이후 $9,900선을 돌파했다.

한때 27일 고가인 $9,965까지 상승하며 $10,000 선을 테스트 했지만 미국 증시가 기술주들의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약세로 시작한 것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가격은 다시 $9,900선을 내어 주며 장을 마감했다.

CNBC는 핌코, 무디스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4월 FOMC가 정책 변화가 없는 마지막 회의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1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6.5%로 예상되고 2분기는 10%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준이 경제 긍정적인 모멘텀을 인정할 것으로 분석했다. 많은 일자리 수와 낮은 실업률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연준이 다음 회의 부터는 이를 무시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다만,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있더라도 그 시기는 내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현재 원자재 및 증시 상승에 유동성 공급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는 만큼 투자자들이 연준의 행동에 앞서 선재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인지가 관건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