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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잔장 바스프 페어분트(Verbund) 첫 생산 공장,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

중국 잔장 바스프 페어분트(Verbund) 첫 생산 공장,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

[산업일보]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1에서 혁신적 솔루션 개발 역량과 확장된 제품 포트폴리오 등을 공개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한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및 고무 무역박람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1에 참가한 바스프는 지난해 괄목할 만한 비즈니스 성장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벨기에 화학기업 솔베이(Solvay)의 폴리아마이드 사업 인수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시켰고, 새로운 재생에너지 시장화 정책(Renewable Electricity Marketization Policy)을 기반으로 하는 바스프 잔장 페어분트의 첫 생산 공장 투자 프로젝트에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바스프 잔장 페어분트의 첫 생산 공장은 2022년 가동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바스프 아태지역 퍼포먼스 소재 사업부문 총괄 앤디 포스틀스웨이트(Andy Postlethwaite) 사장은 15일자 발표자료에서 ‘바스프는 그동안 차이나플라스(CHINAPLAS) 참가를 통해 변화하는 트렌드와 규제뿐 아니라 고객의 다양한 일상적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 개발 역량을 증명해왔다. 아이디어를 적절한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화학을 창조하는 것은 바스프의 핵심적 목표’라며, ‘자동차, 5G, 전기 및 전자 업계의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바스프는 디지털 솔루션에 투자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 중이다. 알리바바(Alibaba)의 협업을 통해 C2M 모델을 개발하고 알리바바의 B2B 이커머스 플랫폼인 1688닷컴에 입점,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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