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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시화국가산단 4차산업혁명 혁신적 모델 연구

윤화섭 시장 “산단 대개조 선정 적극 노력”

반월·시화국가산단 4차산업혁명 혁신적 모델 연구

[산업일보]
“산단 대개조 사업 공모의 성공적인 유치로 반월∙시화국가산단의 기업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모델을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 산단 대개조 유치를 위한 공동대응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철민·고영인 국회의원, 김현삼 도의원,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단 대개조 혁신계획(안) 발표 ▲질의응답 ▲공동대응방안 토론 등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019년 11월 발표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다.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작년부터 정부합동으로 산단 대개조 공모사업이 추진 중이며, 올해 5개 지역 선정을 위해 2차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반월·시화국가산단을 거점산단으로 하고, 화성발안·성남일반산단을 연계산단으로, 판교테크노밸리는 연계지역으로 선정해 2차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윤 시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온 반월·시화산단이 대개조 사업에 선정되면 기업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시가 그동안 진행해온 사업들과 시너지효과를 이뤄 그 성과를 키워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산단 대개조 사업에 최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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