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美 FOMC의 추가 부양책 언급 부재에 1,10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28일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훼손과 유로화 약세로 달러 강세를 반영해 1,110원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추가 부양책 언급을 하지 않으면서 뉴욕증시의 하락폭이 확대되고 위험회피 분위기가 심화돼 환율 상승이 전망된다.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입장 유지에 주식시장은 실망감으로 반응했다.

연준이 추가 완화 가능성을 제시하지 않았고 연말부터 이어진 주가 급등에 대한 피로감, 주요 기업 실적에 대한 실망에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또한, ECB가 유로화 강세를 억제하기 위한 발언 수위를 높이면서 달러 강세 분위기가 견고해졌다.

다만, 고점매도로 대응 중인 월말 네고 유입은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