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분위기 속 달러화 약세…1,09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 예상

[산업일보]
18일 환율은 미국 부양책 타결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심리 회복 및 달러화 약세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외신들이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9천억 달러 규모의 부양책 합의에 근접했다는 소식을 내놓으며 시장은 위험선호심리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국내 증시 외국인 순매도세를 진정시켜 환율 하락에 우호적인 영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연준의 완화적인 스탠스를 확인하며 달러화가 90선을 하회하는 등 2년래 최저치로 하락한 점 또한 환율 하락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국 경계 및 역송금을 비롯한 저가매수는 하단을 지지하며 1,090원대 초반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