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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S 2018] GGM, 기어드모터의 강자로 산업계에서 자리매김

자체 연구개발 시설 최대한 활용해 품질 강화 주력

[KOFAS 2018] GGM, 기어드모터의 강자로 산업계에서 자리매김


[산업일보]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요소는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중소기업들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최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2018 KOFAS)에 참가하는 GGM은 기술력에 사활을 걸기 위해 자체적으로 기술개발연구소를 운영하고 중소기업 수준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투자를 이어가면서 기어드 모터 전문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1979년에 설립돼 창사 40주년을 목전에 둔 GGM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AC/DC 기어드모터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묵묵히 모터생산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다.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아낌없는 투자로 저소음, 고효율, 고강도의 품질을 갖춘 제품과 가격경쟁력을 고객사에 공급해 온 GGM은 오늘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50여 개 국에 기어드모타를 수출하는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매출의 10% 이상이 투자되고 있는 기업부설연구소에서는 더욱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과 소형 기어드모타 생산에 축적된 경험, 최신식 첨단장비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양질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서 GGM이 선보이는 제품군은 소형 DC 기어드모터 부터 Planetary Gear Motor , 표준 DC Motor, INDUCTION, REVERSIBLE, SPEED CONTROL, BRAKE 등 회전방향과 속도 조절여부, 정기 기능등에 따라 다양한 모델 구비로 다품종 소량생산에 대응하고 있다.

직교축의 경우, 부하축에 대해 MOTOR를 직각으로 배치할 수 있어 공간절약이 가능하다. 감속비 3~180까지 20종류의 광범위한 다양한 제품 구비‧중공축 GEARHEAD는 연결부품을 삭제해 부품비용, 조립공정수 절감이 수월하다.

FLAT TYPE GEAR HEAD는 기어의 최적설계, 케이스의 새로운 구조 설계 및 보강, 베어링 구조강화를 적용했다. 아울러, 모터의 새로운 구조 및 설계기술과 조립기술을 접목해 저소음화를 실현했다.

GGM의 이영식 대표는 “한번 만든 제품은 끝까지 책임지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성원에 전 임직원이 하나의 팀이 돼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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