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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위해 지능정보산업 촉진 나서

[산업일보]
미래 지능정보사회 구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함께 인재양성은 물론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활성화가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정부가 지능정보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공사례 공유와 세계적 인재발굴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빅데이터 데이(Big Data Day)’행사를 2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창조경제 및 정부 3.0 등의 핵심 원동력인 데이터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관련 행사를 종합한 Big Data Day 통합행사가 열린 것이다.

이날 빅데이터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제조와 서비스, 솔루션, 경영자 등 4개 부문, 11개사에게는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Big Data Award)’를 수여했다.

올해 신설된 K-ICT 빅데이터 대상의 영예는 ▲빅데이터 기반의 효율적 제조, 공급망 관리 및 고객 지향적 마케팅 역량 강화에서 인정받은 LG디스플레이가 제조부문 ▲빅데이터를 통한 회원 개개인 정보 파악 및 고객 맞춤 서비스와 상품 제공을 한 신한은행은 서비스 부문 ▲빅데이터와 감성을 결합한 실시간 고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 LG CNS의 경우 솔루션 부문 ▲빅데이터 분석 및 정보 공유 환경 구축을 통한 의사결정지원 시스템의 고도화를 이뤄낸 미소정보기술이 경영자 부문으로 수상했다.

미래부-UN 공동으로 추진, 한국을 포함 아시아 11개국에서 개최 된 ‘글로벌 데이터톤(Global Datathon)’ 우수 아이디어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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