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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침체 속에서도 채용 이어져

[산업일보]
지속적인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중견건설 회사들이 경력직 중심으로 인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불황기에 인재 채용에 공격적으로 앞선다면 신년을 맞이하여 더 좋은 인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인구직 사이트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 대표 양승용)은 지난 9일 우미건설, 한라건설, 평화종합건설, 진양건설, 범양건설 등의 채용 소식을 전했다. 우미건설에서 프로젝트 일반직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분야이며 토목은 초대졸 이상자로 해당분야 산업기사 소지 필수다. 건축직은 2년 이하 동종업 경력자여야 하며, 해당분야 산업기사 소지자여야 한다. 접수는 1월 13일까지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 한라건설에서 자재관리 계약직을 채용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자로 해당 실무경력 3년 이상이여야 하며, 방화관리사 자격소지자는 우대한다.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접수는 1월 12일까지 한라건설 홈페이지(www.halla.co.kr)에서 하면 된다. 평화종합건설에서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건축현장, 전기 분야이며, 나이 성별 무관으로 학력은 초대졸 이상자여야 하며, 산업기사 이상이여야 한다. 전기 분야는 캐드 프로그램 사용가능자여야 한다. 접수는 1월 12일까지 인사담당자 이메일로 하면 된다. 진양건설에서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분야로 해당 자격증소지자여야 하며, 75년생 이후 출생자여야 한다. 접수는 채용 시까지 인사담당자 이메일로 하면 된다. 범양건설에서 2012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설비, 공조냉동, 크린룸, 기술영업 분야이며 공통사항으로는 초대졸 이상자로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1월 18일까지 콘잡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인사담당자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이 밖에도 건화종합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SM그룹, 현대종합설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많은 건설 회사들과 공기업들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 대표 양승용)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일보 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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