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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식생활…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2021 서울 국제 간편식·HMR 전시회', 80개 업체 참가한 아래 7일까지 진행

[포토뉴스]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식생활…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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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식생활…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산업일보]
1인 가구의 급증, 코로나19로 인한 내식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1월 발표한 2020년 쌀가공식품 소비 동향 및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900명 중 56.1%는 가공밥 구입이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떡볶이떡(24.9%), 죽류(22.3%), 쌀과자(15.7%) 등의 품목도 지난해보다 구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5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한 간편식 전문 전시회인 '2021 서울 국제 간편식·HMR 전시회(이하 HMR 전시회)'에는 식재료, 간편식 제품, HMR 가공/생산 기자재, 포장 시스템 등의 품목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는 80개 업체 200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전시 사무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시회 규모가 지금의 2~3배였던 2019년보다 많이 축소됐다"라며 "그래도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HMR 전시회가 정상 개최된 만큼, 많은 참관객이 방문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2021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와 동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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