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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뉴욕 증시,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주시 강보합(LME Daily Report)
임성일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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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뉴욕 증시,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주시 강보합(LME Daily Report)

아시아 증시 중국 코로나 악화로 약세

기사입력 2022-11-28 0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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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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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비철금속 시장은 여전히 거래량이 적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중국의 코로나 악화 등의 뉴스로 인해 전일 강보합을 보였던 것과는 반대로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급 준비유을 25bp 인하하면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고 있는 경제에 5천억 위안 수준의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국 정부는 방역 규제를 다소 완화했으나 현재 가속화 되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는 한 방역 규제 완화만으로는 경기를 부양하기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조기 종료하는 미국 증시의 경우 높아진 물가 상황에서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얼마나 소비를 늘릴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디스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미국 가계 지출이 월 평균 433달러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 이 같은 상황에서 예년처럼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인지 혹은 세일 기간에 소비를 오히려 늘려 가계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가 늘어날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모습이다.

평균적으로 1950년 이후 블랙 프라이데이 동안 미국 주식시장은 71번 중 50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주 비철금속 시장은 여전히 중국의 코로나와 미국 금리 인상 속도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이며 가격이 한 쪽으로 방향성을 정하기는 여려울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세계 최대 금속선물거래소인 London Metal Exchange(런던금속거래소) 동향과 협단체 동향을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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