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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2022] 삼성전자 안용일 부사장, 스마트홈 시장…장밋빛 전망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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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2022] 삼성전자 안용일 부사장, 스마트홈 시장…장밋빛 전망

한국전자전서 KES Future Summit 개최

기사입력 2022-10-05 1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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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스마트홈(Smart Home) 시장은 2021년 85조7천억 원에서 약 1.5배 이상 성장해 2026년에는 122조 원의 시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북미, 유럽, 중국 등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스마트홈 보급률이 가장 높은 84.7%에 이를 것이다.”

4일 코엑스 401호에서 진행한 KES Future Summit(한국전자전 퓨처 서밋) 2022 키노트에서 삼성전자(주) 안용일 부사장은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진정한 스마트 홈을 향하여’라는 발제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안 부사장은 스마트 홈의 활성화를 위해서 표준화를 통한 쉬운 연결성이 확보돼야 하며 다양한 제품과 기기를 연결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디지털 전환 시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전과 응전’을 슬로건으로 개최한 KES Future Summit은 5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KES2022] 삼성전자 안용일 부사장, 스마트홈 시장…장밋빛 전망
삼성전자 안용일 부사장

[KES2022] 삼성전자 안용일 부사장, 스마트홈 시장…장밋빛 전망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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