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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샤프트 가공, ‘고주파 열처리’가 유리
문근영 기자|mgy0907@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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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샤프트 가공, ‘고주파 열처리’가 유리

금속산업대전 2022에서 전기차 부품 관련 세미나 열려

기사입력 2022-09-22 08: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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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샤프트 가공, ‘고주파 열처리’가 유리

[금속산업대전] 샤프트 가공, ‘고주파 열처리’가 유리
노병훈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전문위원

[산업일보]
‘금속산업대전 2022(KOREA METAL WEEK 2022)’의 부대행사로 자동차산업 업종별 기술을 다룬 세미나가 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3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병훈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전문위원은 ‘미래 자동차 시장과 열처리 기술(Future Automative Market and Heat Treatment Technology)’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내연 기관차는 출력이 서서히 올라가는 구조인 반면 전기차는 100% 출력이 곧바로 나오는 특성이 있다”며 “이때 하중, 응력 등을 모두 견뎌낼 수 있어야 하는 샤프트의 변형이 없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기차 부품에 대해 “계속해서 가속하고 멈추는 피로 강도에 견뎌낼 수 있어야 된다”면서 “표면 경도가 높아야 하는 샤프트가 반복성, 재현성을 가지려면 침탄보다 고주파 열처리가 더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뿌리산업, 소부장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 금속산업대전은 한국전람 주최로 2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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