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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해양 지형 탐색하는 수중자율이동체
문근영 기자|mgy0907@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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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해양 지형 탐색하는 수중자율이동체

변경 가능한 시나리오 기반으로 해양 환경 조사

기사입력 2022-08-17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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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해양 지형 탐색하는 수중자율이동체

[무인이동체산업전] 해양 지형 탐색하는 수중자율이동체

[산업일보]
17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무인이동체산업박람회(UWC, Unmanned World Congress)’에 방문한 참관객이 수중자율이동체를 살펴보고 있다.

행사장에 전시된 수중자율이동체는 기존 수상선박, 무인잠수정 등이 단독으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해양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는 복합체계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대양전기공업주식회사 구영빈 책임은 “전방에 달린 소나(Sonar)를 이용해 해저 지형을 탐색한다”며 “무인수상선과 연동해 최대 심도 2만5천m에 이르는 해양 환경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쓰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PCA 자율제어를 통해 미리 입력한 시나리오를 따라서 임무를 수행하기도 하고, 몸체에 부착된 통합 안테나로 기존 시나리오를 수정할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환경, 모빌리티, 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무인이동체를 한자리에 모은 UWC는 관련 신기술 개발 현황과 시제품을 선보인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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