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8월3일]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재 1.5% 금리 인상 예상(LME Daily Report)
임성일 기자|sm02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8월3일]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재 1.5% 금리 인상 예상(LME Daily Report)

바이든 사우디 방문에도 OPEC+ 증산 감축

기사입력 2022-08-04 09:13:5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8월3일]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재 1.5% 금리 인상 예상(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3일 비철금속 시장은 연준의 매파 인사들의 긴축 발언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미·중 긴장감 역시 고조 상황을 이어가며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키운 탓에 대부분의 품목이 전일 약세를 이어 나갔다.

$7,700대 초반으로 개장한 Copper는 장 초반 반발 매수세의 유입으로 아시아 장에서 $7,800선을 회복했다. 다만, 상승세는 추가 동력이 없어 지속하지 못했고, 미국장 개장 이후 불라드 총재 발언 등으로 인해 $7,700선을 한 때 내주기도 하며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세인트루이스의 제임스 불라드 총재는 올해 미국 기준 금리가 3.75~4% 수준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연준이 남은 회의에서 0.25% 인상을 한 후 내년 상반기에는 금리 인하로 돌아설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인 가운데 불라드 총재의 매파작인 발언은 투자 심리를 다소 위축시켰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내구재 주문과 비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4일 비철금속 시장은 중국의 대만 포위 훈련을 개시함에 따라 대만 해협의 긴장 상태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의 고용 지표 발표도 있어 이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