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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비(非) 그라우팅 시공으로 저항력 높여
문근영 기자|mgy0907@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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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비(非) 그라우팅 시공으로 저항력 높여

태양광 발전 구조물 지지하는 지중보강형 특수말뚝기초

기사입력 2022-06-30 0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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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비(非) 그라우팅 시공으로 저항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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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노지에 특정 구조물을 설치할 때 흔들림과 회전을 방지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법에는 그라우팅(Grouting)이 있다. 시멘트 같은 충전재를 지반의 갈라진 틈이나 공동에 주입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그라우팅과 다른 방식으로 태양광 발전 구조물을 설치하는 제품도 시중에 나오고 있다.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2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2)’에 참가한 케이제이이엔씨는 전시장에서 특수말뚝기초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을 소개한 박지훈 팀장은 “지중보강형 특수말뚝기초는 기존 나사 말뚝기초 대비 2배 이상의 인발저항력을 갖는다”면서 “경사지나 연약지반에 시공해 회전 모멘트 저향력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 부스에는 해상 및 염해지역에 적합한 내염해성 저비중 알루미늄합금 프로파일도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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