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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침체가 아닌 둔화 겪을 것(LME Daily Report)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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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침체가 아닌 둔화 겪을 것(LME Daily Report)

중국, 코로나 격리 규정 완화

기사입력 2022-06-29 0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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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침체가 아닌 둔화 겪을 것(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8일 비철금속 시장은 중국이 코로나 관련 규제를 완화한다는 소식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며 대부분의 품목이 상승 마감했다.

중국 방영 당국은 금일 밀접 접촉자 및 해외 입국자의 격리 규정을 기존 집중격리 14일+자가격리 7일에서 각각 7일과 3일로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시장은 이 같은 조치를 중국 경제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파악한 듯 하다.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연준과 시장의 시각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의 3인자로 알려진 뉴욕 연은의 윌리엄스 총재는 경제가 강력하고 금융 여건은 엄격하다고 발언하며 올해 성장이 작년 대비 꽤 느려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는 경기 침체가 아닌 물가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경기 둔화일 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은 이와 다른 의견도 나왔다. 아크인베스트 CEO인 캐시 우드는 미국이 이미 경기 침체 상태인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현재 재고 문제가 심각한데 지금처럼 재고가 늘어난 것을 본 경험이 없다며 향후 디플레이션도 올 것이라고주장했다.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역시 미국 경제가 일종의 장기 침체로 돌아갈 가능성이 60%라며 리먼 사태 이후 10년간 이어진 구조적 저성장 시대로 되돌아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29일 비철금속 시장은 미국 GDP 및 물가지수에 따른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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