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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유럽 증시 완만한 상승(LME Daily Report)
임성일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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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유럽 증시 완만한 상승(LME Daily Report)

미국 댈러스 연준 제조업 지수 전월 대비 급감

기사입력 2022-06-28 07: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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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유럽 증시 완만한 상승(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7일 비철금속 시장은 미국의 경기 침체가 가속화될 경우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증시가 하락세를 다소 멈춘 것에 영향을 받아 대부분의 품목이 상승 마감했다.

뉴욕 증시는 예상보다 부진한 제조업 지표와 예상 대비 양호한 주택지표 발표속에 혼조세로 개장했다. 투자자들은 경기가 후퇴한다는 신호가 나올 경우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 가상화폐 헤지펀드인 3ac가 6억 7천만 달러의 대출에 대한 디폴트를 선언하는 등 가상화폐 가격 하락 속 관련 기업들의 디폴트 위험이 커지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다만, 물가 상승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유로존 역시 인플레이션 정점이 아직 멀었다고 보도했다. 주요 이코노미스트들은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6월 8,4%로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인플레이션의 2/3를 차지하는 에너지와 실품이 주요 요인이지만 서비스 물가 상승 영향도 크다고 분석했다.

28일 비철금속 시장은 명일 역시 거시경제와 증시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이며 최근 급격한 하락세로 인한 반등이 어디까지 이어질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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