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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뉴욕증시 상승 출발, 일시적 반등 확률 높아(LME Daily Report)
임성일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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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뉴욕증시 상승 출발, 일시적 반등 확률 높아(LME Daily Report)

니켈 13%, 주석 25% 폭락, 전기동도 7.5% 하락. 추가 하락 가능성도

기사입력 2022-06-27 0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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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뉴욕증시 상승 출발, 일시적 반등 확률 높아(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4일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를 주시하며 상승 출발했다.

앞서 나온 CPI(소비자물가지수)와 함께 해당 지표에서 나온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이전보다 상향 조정되면서 연준의 75BP 포인트 금리 인상이 촉발됐기 때문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번 주 의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지속해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이 했다. 일각에선 연준의 자이언트 스탭이 결국 미국 경제를 침체로 몰고 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고 연국 당국자들도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주 주가 반등이 약세장에서의 일시적 기술적 반등이라 내다봤다. 유럽증시와 유가는 일제히 올랐다.

비철금속시장은 하락 마감했다. 지난 금요일 전기동 가격은 중앙은행들의 인플레이션 억제 노력이 세계 경제침체를 앞당기고 금속에 대한 수요를 감소시킬 거라는 우려와 함께 1년 만 가장 큰 주간 하락폭인 7.5%를 기록했다.

니켈은 약 13%, 주석은 25% 하락하는 등 타 산업용 금속도 폭락했으며 이는 2005년 이후 가장 큰 주간 침체였다.

Bhar는 전력과 건설에 사용되는 전기동은 7천 달러에서 7천500달러까지 생산원가가 떨어질 수 있지만 공급 부족과 향후 10년 후 전기화에 대한 수요 증가가 서서히 가격을 상승시킬 것이라 내다봤다.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규제에 타격을 받은 세계 제조업은 여전히 둔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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