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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융합엑스포] “디스플레이 불량, 휘도계로 확인”

생산 공정에서 색(Color) 관련 데이터 분석

기사입력 2022-06-23 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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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융합엑스포] “디스플레이 불량, 휘도계로 확인”

[광융합엑스포] “디스플레이 불량, 휘도계로 확인”

[산업일보]
TV, 스마트폰 등을 생산하는 공정에서는 특정 표면에서 나오거나 반사된 빛이 사람의 눈에 들어오는 양을 가리키는 휘도(Luminance)를 측정하는 장비가 필수다.

21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2022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Int'l Light Convergence O2O EXPO)'에 고정밀 분광 면휘도계가 전시됐다.

전시장에서 휘도계를 소개한 한국표준광기술의 서성현 책임연구원은 “마이크로 LED, LCD 등의 디스플레이 표면을 촬영한 후 검사가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 불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색 영역(Color gamut), 스펙트럼(Spectrum) 등의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게 서 책임연구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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