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제화학장치산업전] 고압으로 구리스 토출…기계 마찰 방지
문근영 기자|mgy0907@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국제화학장치산업전] 고압으로 구리스 토출…기계 마찰 방지

아원, KOREA CHEM 2022에서 자동 구리스건 선보여

기사입력 2022-06-16 15:29:5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국제화학장치산업전] 고압으로 구리스 토출…기계 마찰 방지

[국제화학장치산업전] 고압으로 구리스 토출…기계 마찰 방지

[산업일보]
제14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2022)에 참가한 아원(Ahwon Corp. Co., Ltd.)이 행사장 부스에서 자동 구리스 건을 전시했다. 구리스는 기계의 마찰 부분에 쓰는 끈적끈적한 윤활유를 일컫는다.

해당 제품을 소개한 김대호 아원 이사는 “다량의 구리스를 고압으로 토출하는 장비”라며 “전용 직류(DC, Direct Current) 어댑터(adapter)를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기업 부스에는 환풍기 베어링에 구리스를 주입할 수 있는 전용 컵, 수동 구리스 건 등이 전시됐다.

한편 제23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22)과 동시 개최한 국제화학장치산업전은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산업2부 문근영 기자입니다. 인공지능, 로봇, 환경 등 산업 분야의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