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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뉴욕증시 상승 출발, 기준금리 6월에도 50bp 인상 예정(LME Daily Report)
임성일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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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뉴욕증시 상승 출발, 기준금리 6월에도 50bp 인상 예정(LME Daily Report)

비철금속 시장, 지속되는 하락장, 하방 지지선 멀지 않아

기사입력 2022-05-26 09: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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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뉴욕증시 상승 출발, 기준금리 6월에도 50bp 인상 예정(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5일 뉴욕증시는 이달 초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발표를 주시하며 상승 출발했다.

5월 회의 당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은 수준이라며 기준금리를 50bp 인상했다. 다음달에도 시장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50bp 한차례 더 인상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만큼 전문가들은 해당 악재들이 가격에 선반영되고 있다고 내다봤다.

제너랄리 인슈어런스 에셋 매니지먼트의 안토니오 카바레로 대표는 '시장은 결국 연준의 긴축으로 인해 경기가 하강할 것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라며 '시장은 내년 인플레이션이 훨씬 더 합리적인 수준으로 둔화할 것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철비속 시장은 경제 성장 둔화와 코로나19 폐쇄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와 함께 하락 마감했다. 전기동 3개월물 공시가는 전일 대비 1.5% 하락한 톤 당 $9,314를 기록했다. 작소은행의 올레 한선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취약한 경제지표와 코로나19 확산을 통제하려는 중국의 대응은 세계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심각할 수 있다는 우려를 증폭시켰다. 하지만 이 모두 예측 가능한 범위이기에 가격이 더 이상 크게 낙폭하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발표 또한 달러 강세에 한몫하며 중국 및 달러 제외 통화 이용자들에게 부담을 안겨줬다.

연일 지속되는 경기침체 우려 및 중국의 코로나19 봉쇄로 인해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추가적 악재가 존재하지 않는 한 가격이 곧 안정화 단계를 진입할 것이라는 애기도 나오고 있다. 저가 매수세로 인한 데드캣 바운스 또한 빈번하게 일어나는 만큼 변동성이 큰 시장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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