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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러, '최고경영기업상' 수상

기업의 전략과 혁신적 강점, 기업 지배구조 평가 결과 3회 연속 영예

기사입력 2022-05-17 1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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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러, '최고경영기업상' 수상
최고경영기업인상을 수상한 Basler 관계자가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업일보]
바슬러(Basler AG)가 올해 또다시 '최고경영기업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asler의 최고경영기업상 수상은 올해가 세 번째다.

우수 경영 기업에 대한 시상은 Deloitte Private, Credit Suisse,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신문 및 독일산업연합이 주관한다.

비즈니스, 과학 및 미디어 부문 대표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전략적 기획, 혁신적 강점, 지속 가능한 경영 문화 및 우수한 기업 지배구조로 회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에게 포상하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게 돼 영광입니다. Basler는 Basler 팀 전체와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회사를 지속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슬러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이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하디 멜(Hardy Mehl)이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밝힌 수상 소감이다.

Deloitte Private의 최고 관리 기업 프로그램 리더이자 이사인 마커스 시즈(Markus Seiz)는 17일 배포자료를 통해 '최고경영기업상을 수상한 Basler AG는 기업 경영과 관련, 또 다시 최고 경영을 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라면서 'Basler는 독일 중견기업의 기준일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시기 속에 강력하고 배려 깊은 기업을 상징한다'라고 언급했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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