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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985원대…달러-엔화, 미국 증시 반등으로 129엔 초반 출발

기사입력 2022-05-16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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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6일 오전 원-엔화는 985원대 초반, 달러-엔화는 1달러당 129엔 초반대로 내려 출발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반등하며 저위험 통화인 엔의 매도가 우세를 보이는 가운데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양상이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엔화 환율은 129.49엔으로 지난 13일 마감 시점과 비교했을 때 0.69엔의 엔 내렸다.

엔화 약세가 이어지며 오전 10시 30분 기준 원-엔화는 100엔당 989.13원으로 전일 대비 6.33원 내렸다.

엔은 유로에 대해서도 떨어지는 모습이다. 오전 10 30분 엔화 환율은 1유로당 134.83엔으로 주말 대비 0.69엔 하락한 수준이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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