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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2022] 작업자와 제품 보호하는 양·음압 설비

유해물질 유출 막고, 무균 환경 조성

기사입력 2022-05-12 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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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2022] 작업자와 제품 보호하는 양·음압 설비

[바이오코리아 2022] 작업자와 제품 보호하는 양·음압 설비

[산업일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에 방문하면 음압(Negative Pressure)이나 양압(Positive Pressure)을 이용하는 부스를 볼 수 있다. 음압은 대기압보다 낮은 압력 상태, 양압은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 상태를 말한다.

11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의료산업 전문 전시회 ‘바이오코리아 2022(BIO KOREA 2022)’에는 양압과 음압으로 작업자와 제품을 보호하는 설비가 전시됐다.

아이솔레이터(Isolator)를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화학제품을 다루는 곳에서 내‧외부 압력 조절로 유해물질 유출 방지가 가능하고, 세균 등이 침투하지 못하는 환경도 조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의료산업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바이오코리아 2022는 1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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