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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후보, 가장 중요한 임무는 인플레이션 통제 (LME Daily Report)
임성일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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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후보, 가장 중요한 임무는 인플레이션 통제 (LME Daily Report)

전일 상승세에 대한 부담으로 비철금속 혼조

기사입력 2022-01-14 0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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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후보, 가장 중요한 임무는 인플레이션 통제 (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3일 비철금속 시장은 전일 상승세로 인한 부담감에 장 초반 차익실현을 통한 기술적인 하락이 있었지만 이후 변동성이 심해지며 대부분의 품목들이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Copper는$10,000 선에서 개장한 후 아시아장에서 지속적인 하락을 보이며$9,900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런던 장까지 이어지며 한때$9,900 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이내 가격은 등락을 반복했다. 이후 변동성은 더욱 커지며 $10,000선과 $9,900선을 지속 등락하더니 결국, $9,900대 중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발표한 미국의 생산자 물가는 전일 소비자물가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였다. 다만, 이 역시 예상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후, 미 연준의 부의장으로 지명된 레이 얼 브레이너드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인플레이션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라며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는 강한 도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사용할 것이라고도 발언했다. 파월 의장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원인은 판데믹에 따른 공급망 문제로 인한 수급불균형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고용지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연준이 매파적인 행동을 추가로 강화하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는 등 최근 가격은 불확실성이 큰 상태에서 변동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14일 역시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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