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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GREENPLAST 2022) 내년 밀라노 개최 확정

일상 속 핵심적 재료 플라스틱 환경 지속 가능성 전망

친환경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GREENPLAST 2022) 내년 밀라노 개최 확정
웨비나 영상 캡쳐 모음

[산업일보]
'Greenplast 2022(친환경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 주최사인 Promaplast SRL 측은 8일 웨비나를 통해 내년 개최를 확정 발표했다.

8일 Promaplast SRL에 따르면, GREENPLAST는 플라스틱과 고무를 이용한 기술, 변환 공정 등을 바탕으로 재료의 재활용, 에너지 효율성 등에 중점을 둔 전시로, 일상 속 핵심적인 재료인 플라스틱의 환경 지속 가능성에 대해 웨비나에서 설명했다.

전시회를 통해 이탈리아를 포함한 각국의 해외 기업들은 플라스틱 및 고무 가공 기술과 Industry 4.0 패러다임을 평가하고, 환경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내년 5월3일부터 6일까지 나흘동안 이탈리아 피에라 밀라노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패키징 산업 국제 전시회 'IPACK-IMA'와 협력해 진행한다.

ICMA SAN GIORGIO 테크니컬 세일즈 담당자인 Corrado Moneta는 웨비나를 통해 "현재 포장재의 50%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환경 지속적인 포장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점으로 봤을 때 포장 산업과 플라스틱 산업의 연관성은 매우 높다. 두 영역의 상호보완적 특성은 전 세계 방문객들로 하여금 완전한 스펙트럼과 접촉할 기회를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GREENPLAST는 전시 기간 동안 환경 지속 가능성을 비롯해 순환 경제, 포장 및 플라스틱 제품과 관련한 이슈 등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와 Print4All(상업 및 산업 인쇄 전용), Intralogistic a Italia(산업 자재취급, 창고 관리, 자재 저장 및 픽킹을 위한 시스템), Parmintech(제약, 뉴트리악을 위한 가공 및 포장 솔루션) 등과 관련한 발표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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