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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하이테크, 김포 학운일반산업단지로 확장 이전

삼우하이테크, 김포 학운일반산업단지로 확장 이전

[산업일보]
삼우하이테크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산단로 인근으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지난달 27일 기존 경기도 부천시에서 김포시로 거점을 옮긴 삼우하이테크는 1일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주파스핀들 연구개발 제작 기업인 삼우하이테크의 심혁수 대표는 이번 이전과 관련해 "공작기계용, 내경연마용 스핀들 제작에서부터 반도체 홀가공용 스핀들 제작은 물론 독일 피셔스핀들 스타일 내경연마용 스핀들 연구개발까지 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만 국한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을 두드릴 것"이라며 "품질향상은 물론 해외 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분석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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