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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H, Miraclon과 '파트너십' 인도에 이어 한국 시장 진출

DKSH, Miraclon과 '파트너십' 인도에 이어 한국 시장 진출
[산업일보]
DKSH는 11일 KODAK FLEXCEL NX 솔루션 기업인 Miraclon과 협력관계를 맺고, 한국의 포장 산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포장, 인쇄 및 컨버팅 시장을 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DKSH 기계사업부의 진출 전략으로 풀이된다.

DKSH 기계사업부는 11일자 배포자료에서, Miraclon과 협력해 인도네시아와 함께, 한국의 공식 유통 파트너가 됐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FLEXCEL NX 시스템을 포함한 기술과 최근 출시한 FLEXCEL NX Print Suite for Flexible Packaging을 통해 PureFlexo 인쇄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Miraclon은 플렉소 인쇄를 위한 솔루션을 지속해 연구 개발 중이며, 지속 가능한 생산 환경에서 플렉소 인쇄의 한계를 확장하기 위해 전 세계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있다.

미라클론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커머셜 디렉터인 Joerg Kullwitz는 발표자료를 통해 'DKSH는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인쇄 및 포장 산업에 있어서 경험과 심도 깊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파트너 고객사의 문제 발생 시에도 더 빠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쇄 포장 및 변환의 아시아 태평양 비즈니스 개발 총괄 책임자인 Suhas Kulkarni는 같은 자료에서 'DKSH는 Miraclon에 판매, 마케팅 및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 패키지 상품의 브랜드 소유자, 디자인 에이전시, 포장 및 라벨 프린터, 프리-프레스 무역 서비스, 컨버터 및 계약 포장업자를 포함한 최종 사용자에게 제품을 알릴 예정'이라고 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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