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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미국 리치먼드 제조업 지수 전월대비 큰 폭 개선(LME Daily Report)

[10월26일] 미국 리치먼드 제조업 지수 전월대비 큰 폭 개선(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6일 비철금속 시장은 미국증시 상승과 개선된 경제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요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대부분의 품목이 하락했다.

중국의 기후변화 대처를 위한 탄소 감축 정책으로 인해 전기 가격이 폭등하면서 중국의 금속 생산도 줄어드는 추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Smelter들뿐 아니라 금속을 사용해 제품을 만드는 Fabricator들 역시 생산에 차질이 생겨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것을 우려했다.

ING 은행의 Wenyu Yao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중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제조업 역시 전기 가격 상승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것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될 것인지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중국의 Antaike 역시 조만간 공급에는 숨통이 트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Antaike는 글로벌 물류대란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숨겨진 재고들이 시장에 나올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욕증시는 기업들이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주택, 소비자, 제조업 지표가 모두 긍정적으로 발표되며 상승 출발했다. '0'을 기준으로 경기확장과 위축을 가늠하는 리치먼드 제조업 지표는 전월 '-3'에서 '12'로 개선됐는데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를 크게 웃돈 수치인 점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다.

27일은 중국 산업 생산이 아시아 장에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며 펀더맨털과 매크로가 지속적인 충격을 주며 변동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사료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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