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월21일] World Bank,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할 것(LME Daily Report)

LME거래소 3개월물 전기동 가격, 톤 당 $9,788달러까지 하락

[10월21일] World Bank,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할 것(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2일 뉴욕증시는 최근 며칠간의 상승세에 지친 듯 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하루를 시작했다.

전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다우지수와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던 S&P50지수의 고점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추가로 중국 헝다그룹이 디폴트 사태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계획했던 계열사들 지분매각이 무산되며 디폴트 가능성을 키운 점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날 집계한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자수는 전주대비 6천 명 감소한 29만 명으로,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30만 명을 하회한 수치다.

전문가들은 주간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지난해 3월 이후 최저 수준이라는 점을 주목했지만,. 미국의 임금상승을 바탕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아직 남아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World Bank가 발표한 원자재시장 전망에서도 내년 에너지 가격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급등할 것이라는 예측을 했다.

비철금속 시장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전기동 수급의 Squeeze 현상이 다소 완화됐다는 분석을 했다. 현물시장 역시 다소 안정된 모습을 되찾아 간다는 소식이 하락세를 견인한 것으로 사료된다.

Julius Baer은행의 애널리스트는 LME 거래소의 재고량이 전 세계의 수급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것이 아니고 비철금속 시장의 단편적인 재고량을 나타낸다는 의견을 밝혔다.

중국 정부의 석탄 시장 개입과 에너지 사태의 안정화를 바탕으로 비철금속의 가격이 연말에는 다소 안정된 가격으로 내려갈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중국 경제가 예상보다 둔화하고 있다는 점은 비철금속의 수요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수요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실제로 톤당 $1,103달러까지 벌어졌던 전기동 현물 프리미엄은 런던장에서 톤 당 $205달러에 거래했고, LME 거래소가 발표한 Official Cash 가격과 Official 3M 가격 간의 차이도 $118달러까지 축소되는 현상을 보았을 때 수급이 안정된 수준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