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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63원 초반대로 하락세 지속…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에 111엔 중반대까지 ‘점프’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63원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급등에 따라 111엔 중반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3.3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지속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5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6% 상승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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