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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윈드스카이, 청사포 해상풍력 관련 허위보도 강력 대응

지윈드스카이, 청사포 해상풍력 관련 허위보도 강력 대응
사진=지윈드스카이

[산업일보]
지윈드스카이는 27일 청사포 해상풍력 관련한 허위, 왜곡보도에 대해 강력 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윈드스카이는 정정보도 요청과 함께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민형사상 법적조치 등 대응할 방침임을 전달했다.

지윈드스카이는 청사포 앞바다의 풍황 측정 조사 결과, 바람의 속도는 연중 평균 초속 7m(7m/s) 내외로 해상풍력으로써는 우수한 풍황 조건을 갖췄다면서, 풍황조사는 해상 풍력 입지 선정을 위해 1년 이상 입지 후보지에서 바람의 세기, 방향 등을 측정해 분석하는 것으로,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전 단계에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지윈드스카이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전문 기관에 의뢰해 청사포 지역에서 2013년과 2017년 각각 1년간 풍황 측정을 했으며, 2013년 평균 속도 7.06m/s, 2017년 6.8m/s로 우수한 풍황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지윈드스카이 최우진 공동대표는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그 동안 풍황조사를 통해 경제성은 물론 태풍에 대비한 안전성까지 철저히 조사해 분석했으며, 더 나아가 지역 사회와 환경에 끼치는 영향까지 평가해 투자, 개발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청사포 해상풍력단지는 규모는 작지만, 부산시의 탄소중립과 클린에너지전환에 촉매제이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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