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월21일] 달러↓ 미10년채 금리↑ LBMA 금현물↓(LME Daily Report)

유럽증시 상승세 미국증시로 이어져

[7월21일] 달러↓ 미10년채 금리↑ LBMA 금현물↓(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1일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중국 당국이 두 번째 재고방출 계획을 밝히며 런던장까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나 상승출발한 유럽증시 상승세가 미국증시까지 이어지자 위험자산선호 회복에 영향을 줬다. 일부 비철금속 품목들이 일간 하락폭을 상쇄하며 상승했다.

전기동의 경우 International Copper Study Group이 3월에는 1.3만톤, 4월에는 7.5만톤의 공급부족이 있었음을 보이는 데이터를 발표한 점이 하락폭 상쇄에 일부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납의 경우, 독일의 규모가 있는 납 제련소가 홍수피해로 셧다운되자 3년래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기동과 알루미늄, 그리고 납은 미국장 들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나머지 품목들은 아직 델타 변이 바이러스 이슈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월요일의 급락장 이후 달러가 하락세를 보였고 미10년채 금리가 상승했으며 LBMA 금현물이 하락세를 보였다. 공포지수로 여겨지는 VIX지수도 월요일 장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투자자들은 코로나19 재유행 이슈에 대해서는 급락장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저가매수의 기회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 원자재 품목중 대장품목인 원유도 4%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럽증시는 상승마감, 미국증시는 현재 상승세다. 시장이 급락하면 위험자산 수요가 잠시 주춤하다가 저가매수 유입으로 인한 상승장이 뒤따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중국 당국이 두 번째 재고방출 계획을 밝혔으나 중국 당국은 지난 7월 15일에 지준율을 0.5% 인하했고 20일에는 LPR을 동결했다. 즉 중국의 원자재 가격조절 정책은 확대통화정책 완화 없이 원자재 품목 공급확대만으로 이행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그 영향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