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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키오스크·AI 카메라로 교통 정보 파악 및 교통사고 예방

성동구, 왕십리 오거리 일대에 교통약자 위한 '스마트 교통도시' 운영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키오스크·AI 카메라로 교통 정보 파악 및 교통사고 예방
스마트 대중교통종합안내 키오스크

[산업일보]
스마트 솔루션이 교통 분야에서 활용되며 교통 약자,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성동구는 '스마트 교통알림시스템','스마트 대중교통종합안내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왕십리광장과 오거리 일대에 설치된 스마트 대중교통종합안내 키오스크는 이용자에게 버스·지하철의 실시간 도착 및 노선 정보는 물론 날씨, 생활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버스 상세노선도를 누르면 사용 설명이 나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승객이 정류소에 서 있으면 인체 감지 센서를 통해 키오스크 상단 LED 전광판에 대기 승객 여부가 표시되는 '무정차 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키오스크·AI 카메라로 교통 정보 파악 및 교통사고 예방
왕십리 오거리 차량 우회전 지대에 설치된 AI 카메라

또한, 왕십리 오거리 차량 우회전 지대, 행당 지하차도 입구 등 교통 사각지대에는 AI 카메라가 설치돼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살필 수 있도록 돕는다.

성동구청 관계자는 "스마트한 기술 적용을 통해 앞으로 교통약자를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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