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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내 조선업계, 올해도 순항 가능

주력 선종 발주량 38% 가까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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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중후장대 산업분야 중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조선산업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주력선종의 발주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해 8월 전문가들이 제시한 전망에 따르면, LNG선을 제외한 3개 선종의 2023년 선복량 증가율이 (-)였는데, 지난해 말 컨테이너선의 발주가 증가하면서 컨테이너선의 2023년 선복량 증가율이 2.7%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선박 해체량도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2001년 이전에 건조된 선박의 선령(船齡)이 20년을 넘게 되는데, 이들 선박이 해체 대상이 되면서 교체 발주 수요도 매년 늘어납니다.

장기전망에 기초해 선박의 발주량을 추정해보면 올해 선박발주량은 3천500만 CGT로 지난해 대비 75.8%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조선사들이 강점을 갖는 탱커, 컨테이너선, LNG선의 3개 선종만 보면 1천880만 CGT로 지난해 대비 37.7% 증가할 전망입니다.

1분기의 끝자락에 선 지금, 조선업계에서 들리는 긍정적인 소식이 산업계 전반의 훈풍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 미디어 '산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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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중후장대 산업분야 중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조선산업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주력선종의 발주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해 8월 전문가들이 제시한 전망에 따르면, LNG선을 제외한 3개 선종의 2023년 선복량 증가율이 (-)였는데, 지난해 말 컨테이너선의 발주가 증가하면서 컨테이너선의 2023년 선복량 증가율이 2.7%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선박 해체량도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2001년 이전에 건조된 선박의 선령(船齡)이 20년을 넘게 되는데, 이들 선박이 해체 대상이 되면서 교체 발주 수요도 매년 늘어납니다.

장기전망에 기초해 선박의 발주량을 추정해보면 올해 선박발주량은 3천500만 CGT로 지난해 대비 75.8%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조선사들이 강점을 갖는 탱커, 컨테이너선, LNG선의 3개 선종만 보면 1천880만 CGT로 지난해 대비 37.7% 증가할 전망입니다.

1분기의 끝자락에 선 지금, 조선업계에서 들리는 긍정적인 소식이 산업계 전반의 훈풍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 미디어 '산소통'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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