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발터(Walter), 신형 Xtra·tec® XT 직각 밀링 커터 M5130 출시

한국발터(Walter), 신형 Xtra·tec® XT 직각 밀링 커터 M5130 출시

[산업일보]
한국발터(Walter)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Xtra·tec® XT 직각 밀링 커터 M51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Walter는 절삭력 향상을 위해 여유각을 줄여왔던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반대로 여유각을 키우고, 인서트 위치를 8° 정도 변경해 효과적인 작업이 가능한 여유각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이로 인해 밀링 커터의 내구성, 공정 안정성, 인서트 체결 편의성 및 생산성은 향상됐다. 날의 바닥면은 40%, 인서트 홀의 둘레 단면적은 12%, 인서트의 접촉면은 34% 증가했다. 인서트의 체결 위치가 변하고 밀링 커터에 추가 절삭날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가공 효율도 높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Xtra·tec® XT M5130은 보다 높은 날당 이송 조건을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PVD 신재종 WSP45G 등과 같은 Tiger·tec® Gold 재종을 사용할 경우 효과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클램핑 스크류 접근성이 향상돼 인서트 교환은 용이해지고 교환 시간이 단축됐다. Walter는 M5130과 코너 R이 다양한 4가지 인서트 크기를 제공한다(ap max= 5, 9, 12, 15mm). 밀링 커터 M5130은 에너지 관련 산업부터 일반 기계 가공 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정면 및 직각 밀링, 경사진 곳의 플런징, 포켓 밀링 및 원호 보간 밀링 등과 같은 작업을 하기에 적합하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