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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美 고용지표 호조에 글로벌 달러화 강세...1,12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8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를 보이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2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37만9천 명 증가하며 시장의 예상치(21만 명)를 상회했다. 1월 고용도 4만9천 명 증가에서 16만6천 명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특히 코로나19의 피해가 가장 컸던 호텔, 식당업 고용이 대폭 증가하면서 주요국과의 경기 회복 격차 확대 기대가 달러화 강세를 야기해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고용지표 호조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1.6%를 돌파하는 등 장기물 금리 오름세는 달러화 강세를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뉴욕증시 급등에 따른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 및 네고를 비롯한 상단 대기 매도수요는 상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한국무역보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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