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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 Werks, 이사회 비상임 임원에 잭 퍼코스키 선임

[산업일보]
Lithium Werks BV는 잭 퍼코스키(Jack Perkowski)를 이사회 비상임 이사로 선임한다고 20일 밝혔다. 퍼코스키 신임 이사는 공동 창립자인 조셉 피셔 3세(T. Joseph Fisher, III), 크리스찬 링볼드(Christian R. Ringvold)가 속한 이사회 임원으로 합류한다.

퍼코스키 신임 임원은 기업 전략, 자본 조달, 경영진 구축과 관련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퍼코스키 임원은 1994년 ASIMCO Technologies를 설립해 1994년부터 2008년까지 ASIMCO 이사회 의장과 최고경영책임자직을 역임했다. 이 기간 ASIMCO는 중국 자동차 부품업계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현지 경영진을 성장시키고 광범위한 중국 사업을 글로벌 경제와 통합했다.

이후 2009년에는 중국 사업에 중점을 둔 머천트 은행 JFP Holdings를 설립해 현재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JFP Holdings는 외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접근하고 현지 업체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기술 공급사들이 급성장 중인 중국 경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

퍼코스키 임원은 세계적 자동차 부품업체인 Magna International Inc.의 중국자문위원회 위원, 노스이스턴대 이머징 마켓 자문위원회 위원, 중국 톈진대 해외경영경제자문위원회(IABME) 위원, 전력분야 상장사인 ADOMANI, Inc.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 중이다.

중국 현지 사업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퍼코스키 임원은 20일자 보도자료에서 'Managing the Dragon: How I’m Building a Billion Dollar Business in China'를 공동 저술하기도 했으며 각종 방송에서 중국 관련 연설 및 해설자로 등장하고 있다.

Lithium Werks 공동창립자인 조셉 피셔 3세(T. Joseph Fisher, III) CEO도 같은 자료에서 '퍼코스키 임원이 이사회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Lithium Werks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퍼코스키 임원이 갖춘 해외 인맥과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은 우리 회사에 큰 혜택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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