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6원 이상 하락하면서 1,051원 대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105엔 초반대로 하락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1,051원 대 유지도 위태로운 상황에 맞닥뜨리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미국의 금리 변동으로 인해 105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1.0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0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06원에 거래되면서 직전 거래일 마감시점 대비 0.14엔 하락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