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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레스하우저,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이플랜(Eplan)’ 파트너 네트워크 합류

엔드레스하우저,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이플랜(Eplan)’ 파트너 네트워크 합류

[산업일보]
엔드레스하우저는 최근 발표자료를 통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Eplan’의 파트너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Eplan은 전기, 자동화 및 메카트로닉 엔지니어링 분야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올해 이니셔티브로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향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새로운 파트너 네트워크를 선보였다.

엔드레스하우저 또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위해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합류했으며, 파트너 네트워크의 핵심은 공급 업체 간의 노하우 공유를 통한 협업의 증대와 지식의 전문화다.

Eplan 네트워크는 가치사슬에 따라 각종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툴을 정의하는 것은 물론, 공급업체 간의 의견 교환과 협업을 통해 고객이 이용 중인 다양한 시스템의 통합 또한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엔드레스하우저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보리스 만(Boriss Mann)은 ‘점점 더 많은 고객들이 개별적인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고, 이 같은 니즈가 엔지니어링 및 플래닝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며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쉽게 해결하는 한편,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에서 목표로 하는 결과에 더욱 빠르게 도달하게끔 돕는다’고 말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Eplan 데이터 포털 내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 사양 구성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로써 고객은 엔지니어링부터 구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중앙 정보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보리스 만은 ‘고객은 손쉬운 프로세스에 따라 계기의 사양을 구성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주문도 할 수 있다. 원하는 모든 데이터 및 도면, 문서를 언제든 다운로드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프로젝트 문서의 품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프로세스의 설계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 가능하다’고 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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