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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텍(ROXTEC), 케이블 번들·버스 바 위한 새로운 방화 충전재 출시

록스텍(ROXTEC), 케이블 번들·버스 바 위한 새로운 방화 충전재 출시

[산업일보]
록스텍(ROXTEC)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시추선, 플랫폼, 선박등의 화재 방지를 간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 ‘Roxtec GK 방화 충전재 씰링 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키트는 동일한 오프닝에 수십 개의 케이블을 씰링해야 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록스텍 Business Area Marine & Offshore Executive Vicee President인 Roger Johansson은 ‘전 세계의 조선소에서 흘수선 상부의 데크 및 격벽 인입구에 케이블 및 전체 케이블 다발을 효과적으로 씰링할 수 있는 방화 충전재를 요청했다’며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인증된 제품을 통해 이 거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고밀도 케이블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GK 방화 충전재 씰링 키트는 씰링 스트립 및 팽창재가 통합된 저온 연기 차단용 유리섬유소재의 백 그리고 경량의 무할로겐 방화 재료로 구성된다.

화재가 발생하거나 온도가 150°C 이상으로 상승하면 팽창재가 공간을 밀봉하기 위해 확장된다.

시간 및 공간 절약
씰링 키트는 해양 화재 등급 A등급이며, RoHs 및 REACH를 준수한다.

이 제품은 모든 유형의 볼트 또는 용접 슬리브와 모든 해상 등급의 소방용 씰링재와 함께 사용하도록 인증됐다. 추가 보온재 없이 A-0 화재 등급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Roger Johansson은 ‘GK 방화 충전재 씰링 키트는 컴파운드 보다 우수하다’며 ‘추가 케이블 장착을 위해 개봉할 수 있고 retrofit 프로젝트를 간소화 한다’고 했다.

이어 ‘이 솔루션은 인상적인 케이블 인입률을 가지며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며 비용 효율적’이라며 ‘조선소에서 번들 케이블을 분리하지 않고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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