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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강세 완화에 1,09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13일 환율은 미국 국고채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며 달러화 강세 완화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입찰 호조에 미 금리가 6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달러 인덱스는 다시 90선까지 레벨을 낮췄다. 이에 따른 달러 약세에 환율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역내 수급에서 조선 수주 등으로 인한 네고물량이 우위를 보이는 점 또한 하락압력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연초 개인들의 적극적인 해외 주식 순매수는 환율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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