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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회복하면서 1,05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도 바이든 당선 공식화에 103엔 후반대로 급등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로의 전환에 성공하면서 1,055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103엔 후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5.6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1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3.8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81% 올랐다. 미국 상하원이 바이든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공식화 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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