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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코로나19 확산 속 브렉시트 협상 타결에 1,10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28일 환율은 성탄절 연휴 동안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 협상이 타결되면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조성돼 하락이 예상된다.

영국 파운드화는 급등하며 장중 한때 1.36191 달러에 거래되는 등 31개월 만에 최고치를 근접했고, 유로화는 1.2297 달러까지 오르며 레벨을 높여 상대적으로 달러 약세가 전망된다.

다만, 미국 재정 부양책은 갑작스러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거부에 연내 통과가 불확실해져 환율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 발견된 변종 코로나19에 이어 중국 내에서도 코로나19가 재확산할 조짐을 보이면서 연말 위험자산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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