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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글로벌 증시 소폭 상승 출발(LME Daily Report)

영국-EU간 브렉시트 이후 무역 협정 소식

[12월24일] 글로벌 증시 소폭 상승 출발(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4일 비철금속 품목들은 전기동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상방 압력을 받았다.

알루미늄의 경우, 전일 발표된 중국의 알루미늄 수입량이 2009년의 기록을 경신했다는 이슈가 유효하게 작용하며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알루미늄은 아시아장부터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다가 2030선에서 저항을 받고 2020선에서 지지를 받는 혼조세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강세를 유지했다.

달러는 약세를 유지하며 비철금속 시장에 상방 압력을 가했으나, 전기동은 차익실현 매물에 장중 급락했다. 그러나 전기동도 나머지 품목들과 마찬가지로 재고 축소와 달러 약세에 반등하며 하락폭을 상쇄하는 모습이었다. 니켈과 납의 경우 재고 확대 데이터가 전달되며 상승폭이 제한됐다.

최근까지 각국 정부들의 유동성 확대 정책과 개인들의 투자수요로 상승했던 세계증시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행보에 대한 불안에 약간의 저항을 받았다. 24일 속보로 전해진 바에 따르면 EU는 영국와 Post-Brexit 무역협정에 성공했다고 한다. 협정 내용에 대한 디테일은 전해진 바 많지 않으나 해당 이슈는 브렉시트 이후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을 축소시키며 독일 지수를 1.2% 이상 끌어 올렸고 나스닥도 소폭 강세를 보였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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