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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상담회 '오늘부터'

조선해양기자재수출강국을 향한 KOMEA의 10번째 여정

[산업일보]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하 KOMEA)은,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 동아대학교 고기능성밸브 기술지원센터와 함께 25일과 26일 이틀동안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0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상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 올해로 10회를 맞은 KOMEA가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의 수출 증진과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기 구축된 해외 네트워크 업체를 초청해,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업체들과 1:1 수출상담 기회를 갖는 행사다.

올해는 Huodong Zhonghua Shipyard, Fullway Shipmanagement, CMHI(Haimen) Shipyard 등 중국 11개 바이어를 포함해 싱가포르, 그리스, 러시아의 28개 KOMEA 네트워크 업체가 각국 상담장에 참석해 비와이, 에스엔시스, 한라IMS 등 국내 40개사 조선해양기자재업체와 1:1 화상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KOMEA 해외거점기지 전문위원들의 ‘해외 조선해양산업 현황 및 시장진출을 위한 전략 세미나’가 비대면 형식으로 함께 진행돼 국내 업체들에게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해외시장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KOMEA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의 확산으로 직수출에 어려움을 겼었던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업체들에게 이번 상담회가 해외 바이어들과 신뢰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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