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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제롬 파월 연준의장, 백신 나와도 몇달 동안 불확실성 커(LME Daily Report)

화이자,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최종 95% 예방 효과…수일 내 FDA 제출

[11월18일] 제롬 파월 연준의장, 백신 나와도 몇달 동안 불확실성 커(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8일 주요국 증시는 백신에 대한 기대와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공존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화이자가 자사의 백신이 95% 효력을 발휘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장기적인 낙관론은 증시 하단을 지지했으나, 일본의 봉쇄조치 임박소식 및 몇몇 중국 기업들의 디폴트 소식은 가격을 끌어내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코멘트하길 백신은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는 적어도 수개월 이상 걸릴 뿐만 아니라 현재 코로나19의 폭증이 미국, 유럽, 일본 등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점이 큰 단기적 리스크라고 지적했다.

비철금속시장은 달러약세와 공급우려에 힘입어 일부 품목이 상승마감했다. 오늘 아연은 남아프리카의 광산이 코로나로 재봉쇄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으며, LME 창고재고 또한 소폭 감소하면서 지난 9월 말부터 시작된 재고감소세가 가격 오름세를 뒷받침했다.

전기동은 칠레의 Candelaria 광산에서 노사협의가 실패로 돌아가며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자 오늘 한동안 반등했으나 결국 장 마감에 이르러 약보합으로 마감하는 모습이었다.

수요반등 속도에 대한 우려 및 높은 현재 선물가격이 투자자들의 차익실현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알루미늄은 오늘도 고공행진을 이어나가면서 한때 톤당 $2000 에 거래되는 등 2년래 최고점을 넘어서는 모습이었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이 금속품목 생산라인에 다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FDA의 백신승인여부, 주요국들의 경기지표등을 살펴보며 단기적 방향성을 가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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