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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연준, 일정기준 금리 '0' 수준 가깝게 유지할 것(LME Daily Report)

상해거래소에 국제 구리 선물 상장, 알루미늄 2년래 최고가 상승;

[11월17일] 연준, 일정기준 금리 '0' 수준 가깝게 유지할 것(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7일 아시아와 유럽 증시는 국가별로 등락을 달리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뉴욕증시도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모더나의 백신 소식 이후 차익실현매물이 들어오면서 고점을 터치하고 내려와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이날 발표된 10월 미국 소매판매도 전월대비 0.3% 상승에 그치며 예상을 하회했다. 부양책 역시 아직 넘을 산이 많아보인다. 내년 바이든 취임식 전 속전속결로 부양책을 적은 규모로 합의하느냐 아니면 취임식 후 대규모 부양책을 내놓느냐를 두고 아직 미국 여야는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다.

모건스탠리는 내년 말 까지 S&P 지수가 9% 성장할 것으로 전망 (3,900포인트) 을 제시했고 단기적으로는 최대 3150 포인트까지 아래로 변동성을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비철금속 시장은 전기동 및 니켈을 제외하고 전 품목 상승마감하는 모습이다. 전기동은 10월 중국 생산이 전년 대비 5.4% 증가 소식과 함께 17일 $7100 아래로 떨어지는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알루미늄은 연일 상승세를 지속했다.

백신 개발 호재 이후 항공산업, 자 차, 및 캔 분야에 사용되는 금속들은 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런 와중 시장에 초과 공급으로 알려졌던 알루미늄이 중국을 중심으로 수요가 대폭 늘어나면서 가격이 단기간에 상승한 분석됐다.

그러나 T-Commodity 의 한 애널리스트는 알루미늄이 현재 과매수 상태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지난 3월 이후 중국이 비철금속 순 수입국으로써 수요회복에 의한 가격 회복세를 납득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중국이 순 수출국으로 전환하고 단기적으로는 중국 제련소들이 생산을 확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코로나가 언제 백신에 의해 종식될 것인지, 부양책 규모는 어떻게 될 것인지, 바이든 취임 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등 거시적으로도 살펴봐야할 주제들이 많은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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