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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위안화와 당국 미세조정 경계에 주목하며 1,130원대 초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2일 원달러 환율은 1,130원대 초반 중심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안화 속도조절 영향과 당국 미세조정에 환율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한 위안화 강세 기조에 중국이 금융기관 해외투자 확대를 권고하며 위안화 속도조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위안화 속도조절 신호에 원달러 환율도 연동하며 추가 하락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9월 이후 원화가 60원 가량 하락한 영향으로 외환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원화 추가 강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달러 약세 전망에 네고물량 및 역외 매도세가 꾸준히 나오는 점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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